The Lost Dialogue

"단기 4342년 늦은 가을의 LDK"

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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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2.08.14 15:05
  2. TISTORY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  2010.05.13 15:05
  3. MJ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무 너무 바쁜 LDK도 홈피와 같은 상태로 아행행~@@
    힘내세용!!

    2009.11.20 18:22
    • LDK 2009.11.21 01:54  수정/삭제

      회식하고 술마시고 너무 졸려서 방에 들어가 잘려고 했는데 지갑이 없네. -_-; 그래서 다시 랩에 갔다가 2시간 자고 지금 방으로 왔어. 이번 주말은 조용히 방에서 할 일도하고, 방 정리도 하면서 보낼려구.

  4. MJ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짜 죽었네....ㅜㅠ

    2009.11.19 13:34
    • LDK 2009.11.19 17:04  수정/삭제

      http://ldk.sarang.net/tt/index.php 로 들어가면 아직 살아있다구!

  5. Sungjin Cho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재밋다~ 신난다~ 볼거 많다~

    2009.11.05 21:08
    • LDK 2009.11.06 09:10  수정/삭제

      오우, 이게 누구야.
      어디서 뭘 하다 이제 나타난거니. 요즘 어떻게 지내? 어디야?

    • Sungjin Cho 2009.11.06 21:12  수정/삭제

      아직도 떠돌이 생활중이야~ 흐흣 우울하게 살고 있어
      프로필 사진 모델같네 *^^*

    • LDK 2009.11.09 14:28  수정/삭제

      오, 말이 떠돌이지, 왠지 세상을 떠돌며 멋진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다.
      가까운 시일 내에 다 같이 볼 일을 만들어 보자구.

  6. MJ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@@ 뱅글뱅글, 오늘은 폐인 놀이...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.
    내일은 새로산 바지를 입어볼 계획입니다. 쿄쿄

    2009.11.03 17:31
    • LDK 2009.11.03 17:33  수정/삭제

      그렇게 집에서 밥먹고 잠만 자면 얼굴 팅팅 뿔어서
      산처럼 커짐.

    • MJ 2009.11.03 17:34  수정/삭제

      LDK만 하겠어요...얼굴 팅팅 팅팅..푸욱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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