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Lost Dialogue

"단기 4342년 늦은 가을의 LDK"

'은행동'에 해당되는 글 1건

  1. 2006.05.14 은행동 나들이 (18)
간만에 은행동에 놀러나갔다.

이 동넨 잘 해봐야 일년에 두어번 나가는 이유로, 너무 아는 곳이 없어서 항상 난감.
암튼 이렇게 헤메다니는건 작년 11월 이후로 처음인거 같은데, ...

화려한 분홍빛 사진을 만들고 싶었는데 ... 아주 굿. 예상대로 화려하군.
젼~ 94형, 원형형, 휴가나온 죠니님.


나중에 다 함께 야식 체인 하는겁니다.
부침개 한 전. 고품격 구라 전문점 류기원. 원형 도너츠, 베스킨라빈스 죠니원.
아차차차! 이날 구라님께선 번데기 한 사발을 원-샷! 했습니다.

그리고 일단 지금은, 은행동 맛집 추천 받습니다. ( -_-)/

'아트 앤 싸이언스 > 오늘의 날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날아올라~  (12) 2006.05.30
비효율  (12) 2006.05.17
은행동 나들이  (18) 2006.05.14
네임 카드 RC-01  (16) 2006.04.25
황사  (12) 2006.04.09
3월이 가기 전에,  (4) 2006.03.26
TAG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아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-_-; 내가 대전까지 갈 순 없었오...

    2006.05.14 22:27
    • LDK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dk님은 서울에서, 젼 양과 94 님은 수원에서 친히 와 주셨지만, 아퀴는 겨우 수원에서 안 왔다오. 다들 아쉬워하는 눈치였소.

      2006.05.15 00:29
  2. 아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지만 거긴 너의 홈그라운드이니... 쿠힛.
    게다가 홀수로 놀면 재미없다고.

    2006.05.15 01:33
    • LDK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저 사진엔 나는 없다. -_-) 나 끼어서 홀수다.
      아아~ 홀수로 놀면 재미없는거 알면서도 아퀴는 안왔네~

      2006.05.15 01:51
  3. asheap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 녀석들 잘 살아있구만~ ^^ 우째 인간들 하나도 안 늙는다냐?

    2006.05.15 04:26
  4. 아퀴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... 그렇군... 너는 없는셈쳐.

    2006.05.15 05:05
  5. neloyou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왠지 그대로인 느낌은 무엇일까요~? ㅎ

    2006.05.15 17:05
  6. 진영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왠지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요 =_=;

    2006.05.16 18:32
    • LDK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가끔 하는 얘기지만, 앞으로 5년 뒤를 기대한다. 그 때 다시들 만나면 재밌을듯. 흐흐.

      2006.05.17 01:29
  7. 파란바람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보고싶은 분들이 잔뜩 있는 사진이네요;ㅅ; 다들 여전하신 걸 보니 안심=)

    2006.05.17 03:40
    • LDK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후후, 다들 여전하다는건 섯부른 판단이야. 94형을 예로 들자면, 과거의 형은 구박은 많이 받았지만 재치가 넘치고 재밌는 분이셨지. 하지만 지금은 그 재치는 도대체가 찾아볼 곳이 없고 몸으로만 우끼려고 한다. 이번에도 번데기 한 사발을 원샷했다. -_-)

      2006.05.17 12:15
  8. 에스~~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은행동은 은행이 많아서 은행동인가요..

    2006.05.17 15:41
  9. 빙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나름 대전사람이어유.

    아..원형이형도 있고. 좋네요.

    2006.07.02 13:32

1 
분류 전체보기 (657)
느낌 (144)
아트 앤 싸이언스 (451)
표현 (3)
대기권 밖 이야기 (58)